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특파원 시선] 졸업 시즌에 中 대졸생들 극도의 좌절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흔히 호부견자(虎父犬子)라는 말을 많이 한다. 아버지는 호랑이처럼 대단한 사람이나 자식은 강아지처럼 변변치 않다는 말이라고 보면 된다. 진짜 세상에는 이런 케이스가 수도 없이 많다. 중화권 연예계라고 예외일 수는 없다. 심지어 완전히 자식이 웬수인 경우도 없지 않다. 이런 아버지의 사례를 들어봐야 알기 쉽다. 홍콩의 대 스타 청룽(成龍·69)을 가장 먼저 꼽을 수 있다. 아들과 딸 하나씩 두고 있으나 약속..
인구 감소로 골머리를 앓는 중국의 지난해 합계 출산율이 고작 1.09명에 불과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특단의 대책이 수립되지 않을 경우 앞으로는 인구가 계속 줄 것이라는 전망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 여성 한 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인 1.09명의 합계 출산율은 1억명 이상의 인구를 가진 국가들 중에서 단연 최하위에 해..
한중 관계가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서 대를 이어 한중 교류에 앞장서는 한 한국인 부녀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다.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과 딸 권세현 상하이(上海)아태영화공사 초청배우가 그 주인공이다.권 회장은 김대중 정부 청와대 출신으로 지난 2016년 한중 지방정부 교류를 위해 한중도시우호협회를 설립한 후 맹활약한 탓에 자타가 공인하는 한중 교류 방면의 최고 권위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올해에만 런민르바오..
중국 사정 당국이 해마다 추진하는 이른바 '부패와의 전쟁'을 최근 더욱 전방위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상당 기간 동안 거의 대부분 중국인들의 일상은 반부패 투쟁과 어떻게든 연결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그동안 중국의 '부패와의 전쟁'은 대체로 고위급의 당정 관료들에게 집중되는 경향이 강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의 대표적 유부녀 스타로 유명했던 안젤라베이비(중국명 양잉楊穎·34)의 전 남편 황샤오밍(黃曉明·46)이 곧 재혼에 골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유력한 복수의 재혼 상대도 언론에 의해 확인되고 있는 듯하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5일 전언에 따르면 그는 2013년 당시 고작 24세에 불과했던 안젤라베이비와 결혼, 7년 동안 함께 살았으나 결국 헤어지는 아픔을 겪어야 했다. 이..
조만간 미국을 능가할 세계 최대 경제 대국이 되겠다는 야심을 공공연히 드러내고는 하는 중국이 금세기에 진입한 이후 목도해본 적이 없는 사상 최악의 위기 상황에 직면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난국을 슬기롭게 타개하지 못하는 최악의 경우 그토록 열망하던 G1의 꿈은 오랜 기간 현실로 나타나기 어려울 가능성도 상당히 높을 것 같다. 한국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국 경제는 금세기 들..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로 인해 금지됐던 중국인의 한국행 단체관광이 최근 6년 5개월여만에 중국 당국에 의해 전격 허용됐다는 소식에 대륙 전역이 들썩거리고 있다. 시쳇말로 호떡집에 불났다고 해도 좋을 것 같다. 당분간 이 분위기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도 보인다. 중국 관광업계 종사자들의 14일 전언에 따르면 무엇보다 그동안 한국행 단체관광이 재개되기를 손꼽아 기다려왔던 전국 곳곳의 여행사들이 환호작약..
대형 부동산 개발업체 비구이위안(碧桂園·컨트리가든)이 촉발시킨 채무불이행(디폴트) 위기가 심상치 않다. 다른 업체는 말할 것도 없고 금융권으로도 확산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상황이 더욱 악화될 경우 중국판 리먼브라더스 사태가 터지지 말라는 법도 없을 듯하다. 안 그래도 어려운 중국 경제의 발목을 잡을 악재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중국 경제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4일 전언..
류더화(劉德華·62), 궈푸청(郭富城·58), 리밍(黎明·57) 등과 함께 홍콩 연예계의 4대천왕 중 한명으로 꼽히는 장셰유(張學友·62)는 배우보다는 가수로 더 유명하다. 워낙 가창력이 나머지 3명보다 뛰어나기 때문이 아닌가 보인다. 가신(歌神)이라는 또 다른 별명은 괜히 붙은 게 아니라고 할 수 있다. 본인 역시 이 사실을 잘 아는지 자신을 배우보다는 가수로 생각한다고 한다. 이런 그가 최근 4년만에..
내년 1월 13일 치러질 총통 선거에 집권 민주진보당(민진당) 후보로 출마할 라이칭더(賴淸德) 대만 부총통이 12일 파라과이 방문에 앞서 경우지인 미국 뉴욕에 도착하자 양안(兩岸·중국과 대만)의 긴장이 그 어느 때보다 고조되고 있다. 분위기가 예사롭지 않다는 사실을 상기할 경우 '하나의 중국' 원칙을 국시로 하는 중국의 강도 높은 무력 시위가 곧 파상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상당히 높아 보인다. 양안 관계에..
주지육림이라는 사자성어의 탄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중국 은(殷)나라 때의 폭군인 주왕(紂王)의 애첩 달기는 미인의 대명사로 유명하다. 지금으로 따지면 아마도 중국 연예계의 대표적 미인으로 꼽히는 양미(楊冪·36)나 자오리잉(趙麗穎·36)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다. 당연히 달기를 다룬 영화나 드라마들은 그동안 엄청나게 많이 나왔다. 그러나 둘은 아이러니하게도 달기 역할을 단 한번도 하지 못했다. 자신들보다..
제5호 태풍 '독수리'는 중국 수도 베이징을 비롯한 징진지(京津冀·베이징과 톈진天津, 허베이河北성) 일대와 동북3성 지역에 엄청난 피해를 강요하고 소멸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 대륙 곳곳에서 폭우로 인한 피해가 계속 발생하는 현실을 보면 이렇게 단정하는 것은 곤란한 듯하다.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라는 얘기가 될 것 같다. 11일 오후 산시(陝西)성 시안(西安)시 창안(長安)구 웨이쯔핑촌의 친링(..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이 12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R호텔 중식당에서 한국을 방문 중인 정지융(鄭繼永) 중국 푸단(復旦)대 한반도연구센터 소장과 오찬을 함께 하면서 한중 관계에 대한 대담을 나눴다. 권 회장은 이날 모두 발언을 통해 "중국 정부가 최근 한국 단체관광을 허용한 것은 한중 경제교류 활성화와 우호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한중 양국이 상호 핵심이익을 존중하면서 협력하는 것이 동..
연예인들은 평균적으로 자유분방하다. 일반인들과는 기본적인 DNA가 다른 만큼 대체로 그럴 수밖에 없다. 남성의 경우는 더 말할 필요조차 없다고 해야 한다. 너무나도 자유분방하게 생활하다가 카사노바, 조금 심하게 말하면 남성 쓰레기라는 말을 듣게 되는 횡액을 당하는 것은 다 까닭이 있다고 해야 한다. 중국 연예계만 놓고 봐도 누가 해당이 되는지 손으로 꼽으려고 할 경우 양 손이 한참이나 모자란다고 해도 좋다..
불과 수년 전까지만 해도 중국 경제의 최대 견인차 역할을 해온 부동산 시장이 업계 공룡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엄청난 부채로 인한 사상 유례 없는 파산의 위험에 직면하면서 크게 흔들리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마디로 파산이라는 유령이 부동산 시장에서 배회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하다. 만약 우려가 현실로 나타날 경우 전체 경제도 치명타를 맞게 될 가능성도 없지 않아 보인다. 베이징 소식통들의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