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9개국 경찰총수 서울서 '국제치안 협력' 논의
경찰청은 21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중국 등 29개국의 내무장관과 경찰청장 등 고위 치안관계자들이 참석해, ‘2019 서울 국제 경찰청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세계 29개국 경찰 총수가 한국에 모여 4차 산업 혁명을 대비한 스마트치안과 국제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효과적인 국제 치안협력 활동을 위한 ‘다자간 협의체 구성’을 논의했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