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보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boyu
정부, 전국 115개 노후교량 전수점검...7월 3일까지
중대범죄수사청 본청·서울청 입지 '중구 르네스퀘어'로 확정
'성평등 정책' 6년 만에 성평등협의체 재가동
대입 정보부터 1:1 상담까지 '이주배경학생'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확대
서울교육청, 이주배경학생 '한국어 교육 사각지대' 없앤다
경찰청은 ‘변호인 조력권 보장 강화방안’의 일환으로 변호인에 대한 사건 진행·결과 통지를 대폭 확대하고, 사건관계인과 변호인들의 조사 참여환경도 개선한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형사사법 절차의 변화를 앞두고 변호인 조력권 보장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지난 5∼6월 지역별 수사관·변호사 간담회, 지난 9월 경찰청·대한변호사협회 업무협약 및 실무협의 등 내·외부 의견수렴 과정을 거친 결과다. 지금까지는 변호인에 대한 경찰..
오토바이 등 이륜차 교통사고가 매년 3만건을 넘어선 가운데 경찰청이 오는 12월부터 이륜차 법규위반 집중단속에 나선다. 21일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3년(2016∼2018년)간 이륜차 가해 사고로 연평균 보행자 31명이 사망하고 3630명이 부상을 입었다. 또 연평균 812명의 이륜차 탑승자가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특히 최근에는 주문 배달 문화 확산으로 이륜차 운행이 급증하면서 이륜차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도..
경찰대학은 경찰의 날을 기념해 오는 21일 오후 7시 경찰대학 소강당에서 ‘2019 시민과 함께 하는 어울림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지역주민·협력단체·경찰가족·교직원·경찰대학생·간부후보생 등을 대상으로 경찰교향악단의 오케스트라 연주로 친근한 대중적인 음악들을 소개하고 정통 클래식 음악의 연주로 진행된다. 공연은 경찰교향악단과 협연자, 가수 등을 중심으로 정통 클래식과 뮤지컬, 오페라 등..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은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LW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9 올해의 SNS’ 시상식에서 네이버 포스트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2019 올해의 SNS’는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후원하며, 한 해 동안 기관 SNS의 활용현황을 평가해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곳을 수상 기관으로 선정한다. 도로교통공단은 교통 전문 기..
40여년 경찰에 몸담으면서 1300여명의 범인을 검거한 고(故) 최중락 총경의 흉상이 충남 아산시 경찰수사연수원에 세워졌다. 서울지방경찰청은 19일 경찰수사연수원에서 ‘올해의 경찰 영웅’으로 선정된 최 총경의 흉상 제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최 총경은 경찰로 재직한 40년간 1300여명의 범인을 검거해 이 중 870여명이 강력범이었다. 인기 MBC 드라마 ‘수사반장’의 실제 주인공이었던 그는 ‘대한민국 수사의 전설’로..
민갑룡 경찰청장은 19일 충북 청주시 육거리시장 내 ‘셉테드(CPTED·범죄예방환경설계)’ 시설을 직접 점검 하고 충북경찰 특별승진자 임용식에도 참석해, 승진자들을 격려했다. 충북지방경찰청은 청주시와 협업해 2017년 육거리시장, 지난해 오창읍 구룡리 및 가경동 시외버스터미널 주변에 셉테드 사업을 완료했다. 올해는 하복대 상가·원룸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민 청장은 이날 셉테드 시설을 둘러본 뒤 현장에..
서울지방경찰청은 19일 공익캠페인 기획·제작하는 업체 스타트업 디마이너스원(D-1)이 출품한 작품이 2019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옥외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작품은 ‘안전경고장’을 제작·활용하는 공익광고 영상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안전경고장은 학교 주변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할 목적에서 운전자들에게 불법 주·정차를 하지 않도록 동참을 권유하는 안내문..
백발의 할머니가 가르쳐주는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예방 영상이 경찰청 주최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홍보 공모전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경찰청은 19일 11시께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 대청마루(13층)에서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홍보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외부위원 심사(70%)와 대국민 투표(30%)를 거쳐 선정된 10개 작품(최우수 1명, 우수 3명, 장려 6명)에 대해 시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효성그룹 총수 일가의 회삿돈 유용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최근 조석래 전 회장을 최근 방문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는 지난 14일 서울 성북구 조 전 회장 자택에 수사관들을 보내 기초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관계자들을 대면 조사를 시도했다. 경찰은 조 전 회장이 건강상 이유로 출석 조사가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자 정확한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혐의에 관한 기본 입장을 묻고자..
이달 부산에서 개최되는 한·아세안(ASEAN) 특별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찰이 전국 갑(甲)호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간다. 18일 경찰청이 배포한 서면 질의응답 자료에서 민갑룡 경찰청장은 “지난 6월부터 본청과 부산지방경찰청에 경호경비기획단을 구성하고 경호경비·치안 확보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21일부터 행사가 끝날 때까지 본청과 부산청에는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
경찰청은 지난 9~10월 50일간 난폭·보복 운전과 음주운전 등 교통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되는 위험 운전행위를 집중단속 통해 1만1275명을 검거했다고 18일 밝혔다 검거된 유형별로는 난폭·보복 운전 662명, 음주운전 1만593명, 공동위험 행위 20명 등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불법 개조한 차량 4대에 광고 풍선을 설치한 후 번화가 도로를 저속으로 대열 주행하여 교통위험을 일으킨 피의자 4명을 검거하고 범행..
경찰청은 지역사회 치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역공동체치안 협의체’를 올해 4월부터 현재까지 약 7개월간 전국 255개 경찰서에서 4818건의 치안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해결책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역공동체 치안 협의체는 지역사회의 치안 문제 해결을 위해 매월 2~3회 경찰서 관련 기능(생활안전·수사·여성청소년 등)이 참여하여 지방자치단체 등 지역사회가 협업하는 시스템이다. 그간 지방청 자체 심사에서 총..
이번 주 토요일도 서울 여의도·서초동 등에서 노동계와 시민사회 단체가 주최하는 각종 집회와 체육행사 등으로 서울 도심 곳곳의 일부도로가 교통이 통제된다. 15일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오는 16일∼17일 이틀간 세종대로·의사당대로·서초대로·잠실역 일대에 교통 불편이 예상된다며 시민들에게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차량 운행 시 정체 구간을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경찰에 따르면 토요일인 16일 낮 12시부터 오후..
경찰이 수사권 조정을 앞두고 수사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수사심사관’ 제도를 운영한다. 경찰청은 수사결과의 완결성과 신뢰도 향상을 위해 지난 8월부터 평균 수사경력 20년의 수사전문가들로 선발하여 전국 6개 경찰서에서 시범운영 중인 ‘수사심사관’ 제도를 내년부터 모든 경찰서의 과·팀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수사심사관은 경찰서장 직속 기구로 운영되며 수사심사관은 각 서 전체 사건의 수사..
엠넷(Mnet)의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엑스(X) 101’의 시청자 투표 조작 혐의를 받는 제작진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업무방해와 사기 등 혐의로 구속된 안준영 PD와 김용범 CP(총괄 프로듀서)를 14일 기소 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다. 지난 5일 구속돼 종로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됐던 안 PD와 김 CP는 이날 오전 8시께 마스크를 쓴 채 이날 오전 종로경찰서 유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