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한국인 타격왕 꿈이 아니다, 이정후 또 멀티히트 '타율 1위 눈앞'
클라크 '와이어 투 와이어' US오픈 우승, 김주형 단독 3위
'이 순간을 위해 나왔다', 월드컵 첫 출전 퀴라소 '역사적 무승부'
일본 '우승 빈말 아니다', 튀니지에 4-0 골 잔치
물 맞고 귀신 만나고, 테마파크서 '시원한 여름'
이낙연 국무총리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19년 을지태극연습 준비보고회의’에서 “을지태극연습 과정에 민·관·군이 유기적인 연계와 협조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현 정부 출범 이후 강원도 산불, AI, 메르스 등 재난 대응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던 만큼 안전에 관련된 모든 분야를 더 발전시켜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정부부처·지자체·군에 “한국군 단독연습인 태극연습과..
국민권익위원회는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공공재정환수법’ 시행령을 올 하반기에 마련하고 공직자 이해충돌방지제도의 입법을 추진하기로 했다. 권익위는 14일 문재인정부 출범 2년을 맞아 그간 추진한 주요정책들의 성과를 평가하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향후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정부와 권익위는 지난해 4월부터 채용비리 근절, 기업회계 투명성 강화 등 50개 과제로 구성된 ‘5개년 반부패 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공무원의 적극행정을 장려·보호하고 고도 정책결정사항과 관련해 실무직 공무원의 면책을 강화하는 내용의 입법을 예고한다. 인사혁신처 등 관계 부처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징계 관련 규정 개정안을 15일 일괄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공무원의 적극행정을 문책하지 않고 장려한다는 원칙 하에 징계 면책 기준을 확대·적용한다. 먼저 국정과제 등 주요 정책결정 사항, 다수부처 연관과제 등 ‘고도의 정..
정부가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복구 지원을 위한 예비비 377억6700만원의 지출을 의결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14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를 포함한 법률안 1건, 대통령령안 21건, 일반안건 3건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정부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고성·속초·동해·강릉·인제 등 5개 시·군의 복구 지원과 관련된 ‘2019년도 일반회계 목적예비비 지출안’을 심의·의결한다...
여권에 작은 낙서나 기념도장 등이 있으면 외국에서 입국을 거부 당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이는 많지 않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이런 사실을 몰라 불이익을 겪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조치에 나섰다. 권익위는 오는 2020년 차세대 전자여권 도입 시기에 맞춰, 작은 메모나 낙서, 기념도장 등을 포함 여권의 경미한 훼손도 입국거부나 항공권 발권 제한 등의 사유가 된다는 사실을 여권에 명확히 표기하도록 외교부에 권고했다고 13일..
이낙연 국무총리는 내년 총선에서 “정부·여당에 속한 일원으로 뭔가 일을 시키면 합당한 일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총리는 중동·중남미 3개국 순방 중이던 지난 8일(현지시간) 에콰도르에서 동행기자단과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으며 속내를 숨겼지만 ‘정부·여당이 시키는 일’이 무엇인가에 따라 현재와는 다른 역할도 할 수 있음을 분명히 했다. 특히 이 총리는 내년 4월 총선 의미에 대해..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12일 추가경정예산안과 민생·개혁법안을 이달안에 처리하기로 뜻을 모았다. 장외투쟁에 나선 자유한국당에 대해선 국회정상화를 위해 국회로 돌아올 것을 촉구했다. 당정청은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추경과 민생법안 처리 등 문제를 논의했다. 홍익표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추경안을 여야 합의로 5월 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구 한바퀴를 도는 10박 11일 간의 중동·중남미 3개국 순방을 마치고 지난 10일 귀국했다. 이 총리는 이번 순방에서 “기업에 힘이 되는 정부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경제외교에 집중했다. 또 이 총리는 북한이 발사체를 쏘자 한·미동맹을 강조하며 안보 이슈도 챙겼다. 이 총리는 지난달 30일부터 쿠웨이트·콜롬비아·에콰도르를 공식 방문했다. 포르투갈과 미국도 경유해 공식 일정을 갖는 강행군을 펼쳤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이 러시아 정부 요청으로 ‘러시아 중견관리자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 과정에서는 러시아 연방정부 고급공무원 12명을 대상으로 우리 정부의 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인사혁신처 산하 국가인재원은 13일부터 17일까지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정부의 인식 및 역할 제고’를 주제로 러시아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교육 과정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교육 참가자들은 관리경영 리더십 향상을..
이낙연 국무총리는 “한국의 성장은 한미동맹의 토대 위에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수용하고 발전시킨 결과”라며 “한국뿐 아니라 미국에게도 자랑스런 위대한 성취”라고 강조했다. 이 총리는 9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레이크찰스에서 열린 롯데케미칼 석유화학공장 준공식에서 축사를 통해 이렇게 밝혔다. 이 총리는 롯데캐미칼 루이지애나 공장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최대의 대미투자의 하나”라며 “한미 양..
북한이 지난 4일 동해상으로 발사체를 발사한 데 이어 닷새만에 다시 단거리 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발사해 그 의도와 한반도 정세에 미칠 영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은 9일 오후 4시29분과 4시49분 각각 단거리 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 군과 정보 당국은 첫발은 420여㎞를, 두 번째는 270여㎞를 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정성장 세종연구소 연구기획본부장은 이날 논평을 통해 “..
정부는 세종시 소재 부처 장·차관의 서울 집무실을 연말까지 폐쇄하기로 했다. 또 국무회의와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 경제관계장관회의 등을 포함한 장·차관 회의도 원칙적으로 세종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국무조정실은 세종시를 국토 균형발전이라는 본래 취지에 맞게 행정중심복합도시로 건설하고자 이같이 결정 했다고 9일 밝혔다. 그간 세종 소재 부처의 장·차관들은 회의 참석, 국회 대응 등을 위해 서울에서 더 많이 근무하고,..
이낙연 국무총리는 8일(현지시간) “한국은 지구상에 동맹이 하나밖에 없는데 그것이 바로 한미동맹”이라고 강조했다. 이 총리는 이날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동포·지상사 대표 초청 만찬 간담회에서 “트럼프 행정부와 문재인정부는 북한 문제에 대해 어느 정부보다 가장 긴밀하게 공조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미동맹이 대한민국에 얼마나 중요한지는 긴 설명이 필요치 않다”며 “제가 존경하는 김대중 전 대통령..
휴·폐업한 주유소가 장기간 방치돼 안전조치가 이행되지 않을 경우 소유주에 과태료가 부과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휴폐업 주유소의 안전사고와 토양오염 등을 방지하기 위해 주유소 소유자 관리책임을 강화하는 ‘장기방치 휴·폐업 주유소 안전조치 등 관리체계 개선 방안’을 마련해 소방청과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도개선을 권고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석유관리원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8년 6월까지 휴·폐업 주유소..
에콰도르를 방문 중인 이낙연 국무총리는 7일(현지시간) 레닌 모레노 대통령과 회담하고 인프라·에너지 사업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 총리는 현대사 속에서의 두 나라 인연을 언급하면서 지구 반대편에 있는 에콰도르와의 거리를 한층 좁혔다. 이 총리는 이날 에콰도르 수도 키토의 대통령궁에서 모레노 대통령과 만나 경제·산업 분야의 실질적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 총리는 “에콰도르와 한국은 서로가 도움이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