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한국인 타격왕 꿈이 아니다, 이정후 또 멀티히트 '타율 1위 눈앞'
클라크 '와이어 투 와이어' US오픈 우승, 김주형 단독 3위
'이 순간을 위해 나왔다', 월드컵 첫 출전 퀴라소 '역사적 무승부'
일본 '우승 빈말 아니다', 튀니지에 4-0 골 잔치
물 맞고 귀신 만나고, 테마파크서 '시원한 여름'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0일 압둘라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드(UAE) 외교부 장관과 전화통화를 하고 UAE 정부가 리비아에서 피랍된 우리 국민의 귀환을 지원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압둘라 장관은 피랍인이 무사히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국이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 장관은 또 지난 2월 한·UAE 정상회담 이후 양국간 협..
이낙연 국무총리는 20일 프레데릭 크리스티안 덴마크 왕세자와 면담과 공식만찬을 갖고 양국 관계와 교류 활성화 등을 논의했다. 이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양국 수교 60주년을 맞아 공식 방한한 프레데릭 왕세자 내외를 맞이하고, 한·덴마크 수교 60주년 기념 ‘상호 문화의 해’ 지정과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총리는 특히 수교 60주년을 계기로 지정한 상호 문화의 해의 덴마크 후견인을 맡고 있는..
한국 야구의 레전드 박찬호 KBO 국제홍보위원이 인사혁신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인사혁신처는 2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박찬호 위원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박 위원에게 홍보대사 위촉장과 명예 공무원증을 수여했다. 인사혁신처는 “박 위원의 끊임없는 도전이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제시하고, 공무원 누구나 꾸준히 노력하고 혁신하면 ‘제2의 박찬호’가 될 수 있다는 동기를 부여하기에 충분하다”고 위촉 배경을 설명했다...
중국 염성(옌청)시는 ‘동영전설(董永傳說)’이라 불리는 동영과 칠선녀 이야기의 배경이라고 전해지는 곳이다. 동영전설은 중국 동한(東漢) 시대에 첫 기록이 있을 정도로 오랜 이야기다. 약 2000년 간 수많은 이들의 입을 통해 전해 내려왔기 때문에 산시성, 산둥성, 허난성에서도 서로 ‘우리 동네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동영이 염성시 관할인 둥타이시 출신이라는 주장이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 동영전설은 지극한 효심..
앞으로는 적극행정을 하는 공무원들을 인사상 우대하고, 적극행정에 따른 책임에 대해 면제가 확대된다. 인사혁신처는 적극행정 운영규정 제정안(대통령령)을 21일 입법예고한다. 이번 제정안은 중앙기관에서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반기별로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을 뽑아 인사상 우대하며 상습적인 소극행정은 엄정히 처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위해 △기관장 책임 강화 △중앙행정기관이 전담부서 지정 △실행계획 수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달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외교부 당국자는 19일 시 주석 방한과 관련해 “논의가 되고 있는 것은 맞다”면서 “꼭 시 주석 방한만은 아니고 고위급 교류를 포함해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 주석이 한국을 방문하면 2014년 7월 국빈 방한 이후 5년만이다. 지난해 평창 겨울올림..
임성남 새 주아세안대사는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초청하는 방안과 관련해 “아세안 회원국들도 주시하고 있다”며 아세안과 협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임 대사는 지난 1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특파원 간담회를 열고 “몇 몇 대사들이 그 문제에 관해 관심을 표시하고 진짜로 김 위원장이 올 수 있겠느냐”고 물었다며 아세안 차원에서 김 위원장 초청을 검토해 나갈 뜻..
청와대는 19일 고용 상황에 대해 어렵기는 하지만 희망적이라고 평가했다. 또 올해 월평균 취업자 수 증가 폭 20만명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정태호 청와대 일자리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각종 통계를 종합해 보면 고용상황이 지난해 보다 개선되고 있어 어렵기는 하지만 희망적”이라며 “국회에 제출된 추가경정예산안이 통과되면 고용 개선에 특별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수석은..
이낙연 국무총리는 18일 아프리카돼지열병 국경검역현장을 찾아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 발생을 막기 위해서는 불법 축산물의 국내유입을 차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총리는 이날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총리는 “여행객이 가져오는 소시지, 만두 등 축산가공품에서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다”면서 “공항에서 철저한 검역조치가 필요하다”고..
리비아 무장세력에 납치됐다 315일만에 풀려난 주모 씨가 18일 한국에 돌아왔다. 주 씨는 이날 오전 에티하드항공 876편을 타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주 씨는 “315일간 저를 구출하기 위해 대통령님과 외교부 직원들 그리고 아부다비 대사관 직원들이 애를 많이 써주셨다”면서 “대한민국 정부와 함께 고생한 아랍에미리트 정부와 관계기관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주씨는 또 “악몽 같은 31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달 하순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을 방문해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두 나라 정상은 북한 비핵화를 포함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문제와 한·미 동맹 강화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16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G20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방한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외교 경로를 통해 협의..
정부가 사물인터넷(IoT), 3D(입체) 프린팅 등 신산업에 대한 현장 애로사항을 개선하고 규제를 완화해 기업들의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정부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열고 신산업 현장애로 규제혁신 추진방안을 논의·확정했다. 이번 회의에서 발표된 규제 혁신 방안은 △IoT △3D프린팅 △신약 △웰니스 식품 등 4대 분야에 초점이 맞춰졌다. 정부는 지난 1월부터..
이낙연 국무총리는 16일 “경제 대응은 시기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며 “국회가 하루라도 빨리 추경 심의에 들어가길 요청 드린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정점검조정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정치권은 싸우더라도 국회는 열어주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내외 하방 압력을 딛고 경제활력을 되살리며 재해·재난으로부터 국민 안전을 지켜드리고 피해복구를 도와드리기 위해 6조7000억원의..
이낙연 국무총리는 15일 차기 정치지도자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범여권 인사 중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에 대해 “뭔가 안정적으로 해결하는 사람에 대한 (국민들의) 목마름이 있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토론회에서 “나쁜 평가를 받았으면 정부에 큰 짐이 됐을 것이다. 그렇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자신의 지지율이 높게 나오는 이유를 묻는..
이낙연 국무총리는 차기 대선 관련 여론조사에서 범여권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에 대해 “뭔가 안정적으로 해결하는 사람에 대한 (국민들의) 목마름이 있지 않을까”라며 “그런 정부 리더십을 그동안 덜 봐서 그렇지 않겠냐”고 말했다. 이 총리는 1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토론회에서 “나쁜 평가를 받았으면 정부에 큰 짐이 됐을 것이다. 그렇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여론조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