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한국인 타격왕 꿈이 아니다, 이정후 또 멀티히트 '타율 1위 눈앞'
클라크 '와이어 투 와이어' US오픈 우승, 김주형 단독 3위
'이 순간을 위해 나왔다', 월드컵 첫 출전 퀴라소 '역사적 무승부'
일본 '우승 빈말 아니다', 튀니지에 4-0 골 잔치
'우승 후보' 독일 2연승·네덜란드 첫 승, 32강 사실상 확정
방한 중인 데이비드 스틸웰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가 6일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 등 정부 인사를 차례로 만나 한·미 동맹과 방위비 분담금 협상 등 양국 현안을 논의했다. 키이스 크라크 국무부 경제차관과 제임스 드하트 방위비분담협상 대표도 함께 방한한 미국측은 이날 표면적으로는 오는 23일 종료되는 한·일 군사정보 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와 방위비 인상 문제에..
정부는 6일 북한의 금강산 관광지구 한국측 시설 철거 요구와 관련해 공동점검단이 방북하겠다는 대북 통지문을 보냈다. 실제로 시설을 철거하더라도 사전 점검이 선행돼야 하는 점을 들어 북한과 금강산 관광 문제를 자연스럽게 논의하기 위한 의도로 보인다. 통일부는 6일 “정부는 전날(5일) 오전 남북공동 연락사무소를 통해 북한 아시아태평양 평화위원회 앞으로 당국자와 사업자 등이 포함된 공동점검단을 꾸려 방북할 것임을 통지..
데이비드 스틸웰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는 6일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대화할 기회가 있었다는 점에 주목하며 매우 고무됐다”고 밝혔다. 스틸웰 차관보는 이날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조세영 외교부 1차관을 연쇄 예방한 뒤 기자들과 만나 지난 4일 한·일 정상의 태국 방콕 깜짝 환담에 대해 “이는 관계가 개선되는 것을 주시하는 과정에서 고무적인 신호”라며 이같이 말했..
정부는 지난 5일 오전 당국자와 사업자가 포함된 금강산 공동점검단을 구성해 방북할 것으로 북한에 통지했다고 6일 밝혔다. 정부는 이같은 내용의 통지문을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북한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앞으로 보냈다. 정부는 북한의 금강산 관광지구 한국측 시설 철거 요구에 대해 관계자가 현장을 찾아 시설 점검을 우선적으로 해야 한다는 입장을 지속적으로 표해왔다. 정부는 지난 달 28일 북한에 금강산 문제 협의를 위..
중국 장쑤성 염성(옌청·鹽城)시에서 열린 1회 한·중 투자무역 박람회가 기업과 투자자들의 특별한 관심 속에 지난 2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염성은 중국 중앙정부가 지원한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동부 거점도시로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고 한·중 경협 도시로서 우위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염성시 경제개발구는 지난 31일 개막식에서만 18개 프로젝트에서 203억 위안(3조3500억원) 규모의 투자 양해각서(MOU)가 체결됐..
문희상 국회의장은 5일 강제징용 배상판결을 둘러싼 한·일 갈등의 해법으로 양국 기업과 국민의 자발적 성금으로 피해자를 지원하는 ‘1+1+α(알파)’ 방안을 공식 제안했다. 또 피해자에게 기금이 지원될 경우 일본 기업의 배상책임을 변제하도록 법적 근거를 만들어 양국 간 논란을 매듭짓기를 희망했다. 일본을 방문 중인 문 의장은 이날 오후 도쿄 와세다대에서 ‘제2의 김대중-오부치 선언, 문재인-아베 선언을 기대합니다’라는..
데이비드 스틸웰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가 5일 밤 2박 3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는다. 스틸웰 차관보는 6일 오전 외교부 청사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조세영 외교부 1차관을 차례로 예방할 예정이다. 우리 정부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대한 재고 요청 등 미국 정부의 구체적 입장이 전달될지 주목된다. 김인철 외교부 대변인은 5일 정례브리핑에서 스틸웰 차관보의 방한에..
더불어민주당 국가경제자문회의는 5일 토론회를 열고 중소벤처기업 지원과 ‘유니콘 기업(시가총액 1조원 이상)’ 육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성장지원펀드를 내년까지 8조원 규모로 확대하는 등 다양한 혁신안을 통해 유니콘 기업을 20개 이상 육성하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김진표 의장을 비롯한 국가경제자문회의가 문재인 정부의 혁신경제를 구체화하고 기업과의 가교..
한·미 간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4차 고위급 경제협의회(SED)가 6일 서울에서 열린다. 한국의 신남방정책과 미국의 인도·태평양전략 간 연계 방안을 비롯해 중국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 문제가 다뤄질지도 관심사다. 외교부 당국자는 5일 “긴밀한 경제협력 관계가 한·미 두 나라 관계의 핵심축임을 확인하고 분야별 협력에서 구체적 성과 도출을 위한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ED는 한국 외교부와 미국..
정부가 수일 내로 금강산관광 문제 협의를 위한 남북 당국 간 실무회담을 다시 제안하는 ‘2차 대북통지문’을 발송할 것으로 전해졌다. 5일 정부 당국자에 따르면 우리 정부는 이번 주 내로 북측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통지문을 다시 보낼 계획이다. 이에 앞서 금강산관광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의견 수렴 절차는 완료됐다. 이번 통지문에는 실무회담 필요성뿐만 아니라 ‘개별관광’ 등 정부의 창의적 해법 등도 반영할 것으로..
5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가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의 출석 문제로 한 차례 진통을 겪었다.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이 지난 1일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보인 언행에 대한 여야 간 설전도 이어졌다. 비경제부처 부별 심사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노 실장 대신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출석했다. 야당 의원들은 청와대가 사전에 아무런 양해도 없이 노 실장의 불출석을 결정했다고 지적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북한은 5일 미국 국무부가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차 명시한 테러보고서에 대해 “테러의 온상이며 왕초인 미국이 테러 재판관 행세를 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며 적반하장”이라고 비난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5일 조선중앙통신 기자와의 문답에서 지난 1일 미 국무부가 발표한 ‘2018년 국가별 테러 보고서’에 대해 “미국의 이런 태도와 입장으로 북·미 대화의 창구는 점점 더 좁아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북..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다음 달 중 3차 북·미 정상회담을 하는 것을 목표로 잡아놓고 이르면 이달 중 실무협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국가정보원이 4일 밝혔다. 이혜훈 국회 정보위원장(바른미래당)은 이날 국정원을 상대로 연 비공개 국정감사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위원장은 “북·미 (정상)회담이 12월에 잡혔다고 말한 이전 브리핑이 잘못됐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북한 입장에서는 북·미 정상회담을 (12월 개..
문희상 국회의장은 4일 “상호 긴밀히 연계된 국제 분업체계 속에서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의 원칙을 저버린다면 상생번영의 토대를 유지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일본의 보복성 수출규제 조치를 우회적으로 비판하면서 우리 정부 입장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한 발언으로 보인다. 문 의장은 이날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6차 주요 20개국(G20) 국회의장 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자유무역 규범의 가치에 대한 G..
조철수 북한 외무성 미국 담당 국장이 오는 7∼9일(현지시간) 러시아에서 열리는 ‘모스크바 비확산회의’(MNC)에 참석한다. 주 북한 러시아대사관은 4일 페이스북을 통해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대사가 4일 순안국제공항에서 조 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북한 외무성 대표단을 배웅했다”고 밝혔다. 주 북한 러시아대사관은 “대표단은 2019 모스크바 비확산 회의에 참여하기 위해 러시아로 떠났다”며 “모스크바에 있는 동안 조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