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쪽방·고시원 등 비주택거주자 주택 지원에 1010명 접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5일 비주택 주거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매입·전세임대 주택 신청을 받은 결과, 1000여명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LH에 따르면 주거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지난 해 12월 27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쪽방과 고시원, 비닐하우스 등 비주택에 거주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신청접수를 받았다. 그 결과 고시원 거주자가 전체의 58%인 582명으로 가장 많았고, 여인숙 거주자 189명, 쪽방 거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