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GD사는 갤러리아 포레, 44억 경매 나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108010005085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8. 11. 08. 16: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2일 법원경매 진행
갤러리아
경매 물건으로 나온 서울 성동구 성동구1가 갤러리아 포레 전경/제공 = 지지옥션
고가 주상복합 아파트로 유명한 서울 성동구 갤러리아포레가 경매 매물로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갤러리아포레 17층 전용 218㎡는 12일 동부지방법원에서 경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감정가는 44억3000만원에 책정됐다.

채권자인 오케이캐피탈이 임의경매를 신청하면서 경매물건이 나오게됐다.

갤러리아 포레가 경매로 나온 것은 이번이 두번째다. 앞서 2014년 전용 331㎡가 경매로 나온 후 4년여만이다.

갤러리아포레 전용 218㎡ 시세는 42억~45억원대다.

감정가와 시세가 차이가 별로없어 경매는 유찰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은영 지지옥션 선임연구원은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아 40억여원에 이르는 낙찰가를 준비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설명했다.

이 단지는 2개동, 230가구로 조성됐다. 2008년 분양당시 강남보다 비싼 가격에 분양가(3.3㎡당 분양가 4535만원)가 책정되면서 이목이 집중됐다. 빅뱅의 지드래곤, 김수현 등 연예인들이 사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유명세를 탄 곳이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