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올림픽] 男 탁구, 단체전서 중국에 져 동메달결정전으로
‘탁구 최강’ 중국의 벽은 높았다. 한국 남자 탁구가 2020 도쿄 올림픽 탁구 단체전 4강전에서 중국에 져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이상수(삼성생명), 정영식, 장우진(이상 미래에셋증권)으로 팀을 꾸린 세계랭킹 4위 한국은 4일 일본 도쿄체육관에서 끝난 대회 남자 단체전 준결승전에서 마룽, 판전둥, 쉬신이 나선 세계 1위 중국에 0-3으로 졌다. 한국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이후 4회 연속 올림픽 탁구 남자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