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김세영 등 출전 女 골프 메이저 AIG 여자오픈 19일 개막
한국 여자골프가 올해 마지막 메이저대회 AIG여자오픈에서 자존심 회복을 노린다. AIG 여자오픈은 19일 영국 스코틀랜드의 커누스티 골프 링크스(파72·6850야드)에서 열린다. AIG 여자 오픈은 2019년까지 브리티시 여자 오픈으로 열렸다. 이 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우승한 건 총 6차례다. 박세리(2001년), 장정(2005년), 신지애(2008년, 2012년), 박인비(2015년), 김인경(2017년)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