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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0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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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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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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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대한육상연맹서 특별 포상금 1억원 받아

2020 도쿄 올림픽 높이뛰기에서 4위에 오른 우상혁(25·국군체육부대)이 대한육상연맹으로부터 특별 포상금 1억원을 받았다. 대한육상연맹은 17일 서울시 강동구에 있는 연맹 대회의실에서 ‘우상혁 특별 포상금 수여식’을 열었다. 대한육상연맹은 ‘한국 신기록 포상금 2000만원’에 8000만원을 추가해 총 1억원의 특별 포상금을 지급했다. 우상혁은 8월 1일 일본 도쿄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손흥민, EPL 사무국 선정 '이주의 팀' 최전방 공격수

손흥민(29·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이주의 팀’ 최전방 공격수에 자리했다. 손흥민은 16일(현지시간)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2021-2022시즌 1라운드 ‘앨런 시어러의 이주의 팀’에서 4-3-3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뽑혔다. 베스트 11을 선정하는 시어러는 “손흥민은 속도와 기술로 맨시티에 문제를 불러왔다”고 평가했다. 전날 맨시티와 2021-2022 EPL 1라운드에서 원..

최지만, 볼티모어전 3출루 2득점…템파베이 9-2 승리

최지만(30·탬파베이 레이스)이 세 번의 출루로 2득점을 이끌어냈다. 최지만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2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38에서 0.241(187타수 45안타)로 상승했다. 탬파베이는 홈런 5방을 폭발하며 볼티모어를 9-2..

라포르타 바르사 회장 "구단 부채는 1조8543억원"

후안 라포르타 FC바르셀로나 회장이 구단 부채가 13억5000만 유로(1조 8543억원)에 달한다고 구단 재정상태를 공개했다. 라포르타 회장은 1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노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주제프 바르토메우 전 회장이 끔찍한 유산을 남겼다”며 “바르토메우 전 회장이 장기적으로 구단을 담보로 잡고 있었다. 3월 21일 현재 구단의 부채만 13억5000만 유로에 이른다”라고 밝혔다. 라포르타 회장은..

PGA 투어, 플레이오프 돌입…노던 트러스트 19일 개막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최종 125인이 치르는 플레이오프에 돌입한다. . PGA 투어 플레이오프는 3차례 경기가 진행된다. 첫 대회인 노던 트러스트(총상금 950만달러)부터 BMW 챔피언십, 투어 챔피언십으로 이어진다. 첫 대회 노던 트러스트는 오는 19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뉴욕주 저지시티의 리버티 내셔널 골프 클럽(파71·7410야드)에서 열린다. 우승 상금은 171만달러(약 20억원)다. 이번..

'맨시티 격파' 손흥민, 英 BBC '이주의 팀' 선정

개막전 축포를 터뜨린 손흥민(29·토트넘)이 영국 BBC ‘이주의 팀’에 선정됐다. 손흥민은 16일(한국시간) BBC가 발표한 ‘가스 크룩스의 이주의 팀’에서 3-4-3 포메이션 중 2선 오른쪽에 위치했다. 손흥민은 이날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시티와 2021-2022 EPL 1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후반 10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왼발 슛으로 결승골을 터트렸다. 스테번 베르흐베인의 패스를 받..

오툴,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서 LPGA 228경기 만에 첫 우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트러스트 골프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총상금 150만 달러)에서 리안 오툴(미국이) 자신의 투어 228번째 경기에서 우승했다. 오툴은 15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덤바니 링크스(파72·6584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쳐,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22만 5000 달러(약 2억6000만 원)다. 공동 2위..

손흥민, 맨시티전 '개막 축포'…토트넘 1-0 승리

‘손세이셔널’ 손흥민(29)이 4년 재계약을 안겨준 토트넘 홋스퍼에게 개막전 축포를 터뜨리며 승리를 선물했다. 손흥민은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 1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10분 팀 승리를 이끈 결승골을 터뜨렸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골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맨시티에 승리했다. 손흥민은 지난달 토트넘..

류현진, 시애틀전 2연패 '시즌 6패째'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시즌 6패(11승)째를 당했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 모바일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6.1이닝 동안 홈런 1개 등 안타 3개와 볼넷 2개를 허용하고 2점을 줬다. 류현진은 3-2로 앞선 7회말 1사 1, 3루에서 마운드를 트레버 리처즈에서 넘겼다. 그러나 리처즈는 첫 타자 루이스 토렌스에게 왼쪽..

루카쿠, 7년 만에 첼시 복귀…이적료 1570억원

로멜루 루카쿠(28)가 7년 만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첼시로 돌아왔다. 첼시는 1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루카쿠와 5년 계약했다고 밝혔다. 영국 스카이스포츠 등에 따르면 루카쿠의 이적료는 구단 역대 최고액인 9750만파운드(약 1570억원)로 알려졌다. 이는 첼시가 지난해 여름 레버쿠젠(독일)에서 미드필더 카이 하베르츠를 영입할 때 낸 이적료 7580만 파운드를 훌쩍 뛰어넘는 금액이다. 주급 또한..

'배구여제' 김연경, 17년 활약한 국가대표 유니폼 반납

‘배구 여제’ 김연경(33·중국 상하이)이 결국 국가대표 은퇴를 확정했다. 대한민국배구협회는 김연경이 12일 서울 강동구 협회 사무실에서 오한남 배구협회장에게 국가대표 은퇴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김연경은 도쿄 올림픽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에서 가진 귀국 행사에서 “은퇴는 아직 단정 짓지 못한다”고 했지만, 배구협회와 논의 끝에 국가대표에서 물러났다. 주니어 시절 포함 17년간 한국 배구의 간판으로 국제무대에서 활..

'불주먹' 김지연, UFC 4승 도전…상대는 몰리 맥칸

‘불주먹’ 김지연(32)이 UFC 4승에 도전한다. 김지연은 다음 달 5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UFC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에서 여자 라이트급 몰리 맥칸(영국)을 상대한다. 김지연의 1년 만의 옥타곤 복귀전이다. 김지연은 UFC 데뷔 후 3승 3패를 기록 중이다. 2018년 안토니오 셰프첸코에게 판정패한 이후 주춤했던 김지연은 2019년 나디아 카심에게 TKO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

로하스 日서 퇴출 위기…"마지막 기회될 수도 있다"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에서 타격을 주름잡았던 멜 로하스 주니어(한신 타이거즈)가 퇴출 위기에 놓였다. 일본 스포츠지 도쿄스포츠는 12일 한신의 로하스 선발 기용 가능성을 거론하며 “이번이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한신은 최근 중심 타선에서 활약하던 외국인 1루수 제프리 마르테가 도쿄 올림픽 휴식기 동안 일시 귀국했다. 일본 입국 후 자가격리 기간을 거쳐 9일 선수단에 합류했지만 실전 활약까지는 시간..

'엉덩이에 꽃게' 톡톡 튀는 유니폼으로 인기몰이하는 美 마이너리그 팀

미국 프로야구 마이너리그 팀들이 ‘이상한’ 유니폼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MLB닷컴은 12일(한국시간) “스포츠 역사상 가장 이상한 디자인의 유니폼이 나왔다”며 해당 유니폼을 소개했다. 플로리다 말린스 산하 마이너리그 더블A팀인 펜서콜라 블루 와후스의 특별 유니폼은 칠리 소스를 연상케 하는 오렌지빛 붉은 색이다. 모자엔 도끼눈을 한 게 한 마리가 박혀있고, 엉덩이 부분은 큰 게 그림으로 채워졌다. 디자인은 구..

뜬눈으로 밤 지새우게 할 '유럽축구'가 돌아온다

축구팬들의 주말을 뜬눈으로 지새우게 할 ‘유럽 축구’ 3대리그가 14일(한국시간) 일제히 2021-2022시즌의 막을 올린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독일 분데스리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는 이날 개막전을 시작으로 약 10개월간 38라운드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4)가 파리 생제르맹(PSG)로 이적한 프랑스 리그앙은 지난 주말 이미 1라운드를 치렀고, 이탈리아 세리에A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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