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11일(화)

기자

홍길동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hegel@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많이 본 뉴스 2026.08.04~2026.08.11

삼성·SK하이닉스, 美 규제 위험 분산…中 장비·주주환원·美 상장 '3중 카드'

호르무즈 합의 기대·AI 실적에 뉴욕증시 최고치…브렌트유 5.3% 급락

트럼프, 이란 추가공습 유보...이란, 호르무즈 쥐고 트럼프 출구전략 압박

"SK하이닉스, 中 충칭 후공정 공장 지분매각 검토"…국내엔 54조 투자

미 하원 공화당, 한국 정통망법 집행 브리핑 요구…쿠팡 이어 디지털 규제 압박

"북 해외노동자, 월 341만원 벌지만 실제 수령은 6만8000원, 나머진 노동당에"

북한 해외 노동자들이 월 3000달러(341만원)를 벌지만 실제 손에 쥐는 돈은 60달러(6만8280원)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위원장인 노동당에 바친다는 증언이 나왔다. 중동과 러시아에서 총 9년간 해외파견 노동자로 생활하다 탈북한 노희창 씨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북한 인권 토론회에서 “중동에서는 새벽 5시부터 오전 11시까지, 또 이어 오후 4시 30분부터 자정..

반트럼프 진영 앞 폭발물 소포 9개 적발, 할리우드 배우 드니로 앞으로도

미국 뉴욕 경찰이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드니로 앞으로 보내진 수상한 소포가 발견돼 수거했다고 AP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경찰 소식통은 소포 안에서 발견된 물건이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대 진영 유력 인사들과 CNN에 배달된 폭발물과 유사하다고 밝혔다. 뉴욕 경찰은 문제의 소포를 이날 오전 6시30분께 드니로가 소유한 맨해튼의 레스토랑..

'반트럼프' 진영에 대한 동시다발적 폭발물 소포, D-13 미 중간선거에 파장

폭발물 소포가 동시다발적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대 진영 앞으로 보내진 사건이 24일(현지시간) 발생했다. 민주당 출신인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부인이자 2016년 민주당 대선후보를 지낸 힐러리 클린턴 전 미 국무장관 앞으로 폭발물이 든 소포 배달이 시도됐다. 아울러 뉴욕 맨해튼의 타임워너 빌딩에 입주한 CNN방송 뉴욕지국에도 폭발물 소포가 배달돼 직원들이 긴급 대피했고..

"미, 종전선언 응할 수 있지만 평화협정 체결은 복잡하고 불투명"

미국이 북한이 요구하고 있는 한국전쟁 종전선언엔 응할 수 있지만 이후 진행될 평화협정 체결 전망은 불투명하다고 수페이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 연구원이 24일(현지시간) 강조했다. 수 연구원은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38노스에 기고한 글에서 “미국과의 평화협정 체결에 대한 단기적 전망은 불투명하다”며 “워싱턴(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이 조건을 달고 한국전쟁의 공식적 종식을 선언할 준비가 돼 있을지..

뉴욕 다우지수 3일 연속 하락, 나스닥 7년만 최대 하락

미국 뉴욕증시가 24일(현재시간) 폭락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30개 대형주로 구성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608.15포인트(2.41%) 하락한 2만4583.28로 3일 연속 하락했다. 10월 유로존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시장 예측보다 하락했고, 세계 경기 전망이 불투명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전체 시황을 반영해 많은 기관투자자의 운용지표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연쇄 폭발물 소포, 오바마·클린턴 전 대통령·CNN·민주당 의원들 앞으로 보내져

폭발물 소포가 버락 오바마·빌 클린턴 전 대통령·CNN방송 뉴욕지국·민주당 의원 앞으로 보내졌다고 미 언론들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소포들은 파이프 폭탄으로 사전에 적발됐다. CNN 뉴욕지국은 이날 12시 12분 경보를 울리고 직원에 대한 대피령을 내렸다가 3시간 이상이 지난 오후 3시 30분경 이를 해제했다. 이 시간 CNN은 뉴욕지국이 입주해 있는 맨해튼의 타임워너 빌딩 앞 거리에서 뉴스를 진..

이탈리아 정부 "애플·삼성에 과징금, 구형 폰 성능 저하시켜 신형 사게 해"

이탈리아 정부가 구형 스마트폰의 성능을 부정하게 저하시켰다며 애플과 삼성전자에 거액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탈리아 공정거래위원회(AGCM)는 24일(현지시간) 애플과 삼성전자에 각각 1000만유로(129억원), 500만 유로(65억원)의 과징금 처분을 내린다고 밝혔다. 두 회사에 부과된 과징금은 처분 가능한 과징금 최대 액수인 것으로 전해졌다. AGCM은 두 회사가 소비자들에게 새 제품을 구매하게 하..

폭발물 소포, 오바마·클린턴 전 대통령·CNN 앞으로 보내져

폭발물로 의심되는 소포가 버락 오바마·빌 클린턴 전 대통령·CNN방송 뉴욕지국 앞으로 보내졌다고 미 언론들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소포들은 파이프 폭탄으로 사전에 적발됐다. CNN 뉴욕지국은 경보를 울리고 직원에 대한 대피령을 내렸다. CNN은 이날 백악관 앞으로도 폭발물로 의심되는 소포가 보내졌지만 백악관 앞 우편물을 취급하는 당국이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미 비밀경호국(SS)은 사전에..

트럼프 행정부 '탈퇴' 경고에 만국우편연합 "요금 제도 변경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경고성’ 협상 스타일이 또 한번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유엔 산하 정부 간 기구인 만국우편연합(UPU)이 미국의 탈퇴 경고에 따라 국제우편요금 할인 제도의 변경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미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WSJ)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샤르 후세인 UPU 총국장은 이날 WSJ에 국제우편요금 할인제도 변경과 관련, “우리가 충분히 빠르게 작업하고 회원국들이 이런 현..

미 3분기 경제성장률 3.4% 전망, 2분기 4.2% 이어 연속 4년만 최고

미국의 올해 3분기(7∼9월)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보다 3.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오는 26일 발표를 앞두고 이코노미스트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벌여 중간값을 도출했다. 이 전망이 실현되면 미국은 두 분기 연속으로 2014년 이후 가장 좋은 실적을 얻게 된다. 지난 2분기 경제성장률 4.2%이었다. 사흘 후 실적이 전망대로 발표되면..

유엔 "남북 및 북미 정상 공동성명, 북 인권문제 빠져 매우 우려"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은 23일(현지시간) 북한의 인권상황에 별다른 개선이 없는데도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 후 발표된 공동성명이 북 인권 문제를 언급하지 않아 매우 우려된다고 말했다고 AP·AFP통신이 전했다. 킨타나 특별보고관은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반도) 안보와 평화·번영에 대한 중요한 진전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인권상황은 현장에서 달라진 게 없다..

미, 사우디 반체제 언론인 피살 관련 사우디 정부 인사 비자 취소 착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사우디아라비아 반체제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 피살 사건과 관련해 사우디 정부 인사들에 대한 비자 취소 조치에 착수했다. 카슈끄지가 지난 2일 터키 이스탄불주재 사우디 총영사관에서 피살된 후 21일만에 나온 미국의 첫 처벌조치다. 미 행정부는 제재를 포함한 추가 조치를 검토하기로 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23일(현지시간) 국무부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카슈끄지 피살에..

미 '중거리 핵전략 조약' 탈퇴 경고, 결국 중국 겨냥 협상전략?

러시아를 방문한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23일(현지시간)미국의 ‘중거리 핵전력 조약(INF)’ 탈퇴 공식 통보가 수 개월 걸릴 것이라고 시사했다. AP· AF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볼턴 보좌관은 이날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면담 등을 포함한 이틀간의 공식 방러 일정을 결산하는 기자회견에서 미국의 INF 공식 통보가 적절한 때에 이뤄질 것이라며 “미국이 과거에 다른 군비통제 조약에서 탈퇴..

"2차 북미정상회담 연내 개최 여부 상관없이, 연내 종전선언 가능"

우리 정부는 2차 북·미 정상회담의 연내 개최 여부와 상관없이 한국전쟁 종전선언이 연내에 가능하다고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미 비핵화 협상에 정통한 우리 정부 고위 관계자는 23일(현지시간) 종전선언 시점에 대해 “(북·미) 실무협상 과정에서 구체화할 텐데 종전선언도 협의 대상”이라며 “합의가 되면 연내 종전선언이 불가능하다고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백악관 "트럼프·시진핑 다음달 회담하지만 무역전쟁 해결 실마리 기대 안 해"

래리 커들로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23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다음 달 말 정상회담 개최 일정을 확인하면서 이 자리에서 미·중 무역전쟁 해결의 실마리가 마련될 것이라고 기대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커들로 위원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미국의 요구사항들은 테이블 위에 올려져 있다”며 미·중 정상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리는 주..

previous block 621 622 623 624 625 626 627 628 629 63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