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중 길 블링컨 미 국무가 박진 외교·日 외상과 논의한 내용은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이 중국을 방문하는 길에 박진 외교부 장관과 하야시 요시마사(林芳正) 일본 외무상과 각각 통화하고 방중 의제에 관해 논의했다. 블링컨 장관은 17일(현지시간) 박 장관과 통화하고, 북한의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를 규탄하고, 중국의 대북 역할 필요성에 공감했다고 외교부와 국무부가 밝혔다. ◇ 외교부 "블링컨 미 국무, 상호존중 한·중 관계, 한국 측 입장 지지"....국무부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