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아이돌봄 서비스 78억 편성…본인부담금 최대 100%
서울 강남구가 올해 아이돌봄 서비스에 예산 78억원을 편성하고 구비로 본인부담금을 50∼100%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이돌봄 서비스는 맞벌이, 한부모, 다자녀 또는 질병이나 학업 등으로 양육 공백이 생기는 가정에 전문 인력이 방문해 만 12세 이하의 아동을 돌봐주는 서비스다. 서비스 유형은 영아종일제, 시간제(기본형·종합형), 질병감염아동 등이 있다. 이용요금은 영아종일제와 시간제 기본형은 시간당 1만1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