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첫 마을자치연금 도입 익산시, 3년만에 5호 마을 준공
전북 익산시가 용안면에 마을자치연금 다섯 번째 마을이 탄생시키면서 명실상부한 마을자치연금의 중심지로 우뚝 섰다. 시는 27일 용안면 송산마을에서 농촌 공동체에 활기를 더할 마을자치연금 제5호 마을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해 이춘구 전 국민연금공단 감사, 허강은 국민연금공단 경영지원실장, 조태용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농어촌상생기금운영본부장, 도의원, 시의원, 농촌지역 마을 대표, 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