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1031개 축산농장, 친환경 농장으로 '재 탄생'
전북 남원시가 31억을 투입해 1031개 농장에 가축분뇨처리와 냄새저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가축분뇨처리와 냄새저감사업은 1031개 농장(돼지 115, 가금 299, 한육우 575, 기타축종 42)이 대상이다. 구체적 사업은 분뇨처리 시설·장비 4종 17억2000만원 15농가, 악취저감제 지원 4종 3억2000만원 191농가, 가축분뇨 이용·운송처리지원 3종 2억3000만원 160농가, 수분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