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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소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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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가 2018년 세계 시장의 5대 공략 포인트를 스마트산업·온라인 유통망·자유무역(FTA)·친환경·인프라로 분석했다. 21일 코트라는 세계 10대 권역별로 ‘2018년 진출전략 보고서’를 발간하고 포인트별 세부 진출 전략을 밝혔다. 스마트 산업의 경우 선도국가인 미국에서는 3D프린터·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 등 첨단 융합산업 시장 기회가 열릴 전망이다. 한국의 최대 수출시장인 중국은 스마트 제조 강국으로..
대한항공이 인천과 대구를 잇는 환승 전용 내항기를 운항한다고 21일 밝혔다. 환승전용 내항기는 지방에서 출발해 인천공항에서 국제선으로 환승하는 승객들을 위한 국내선 연결 항공편이다. 대한항공은 2018년 1월 18일부터 매일 2차례 보잉 737 기종을 투입해 대구~인천 노선을 내항기로 전환 운항한다. 대구 출발은 오전 6시 55분(KE1412), 오후 4시 45분(KE1414) 이며, 인천 출발은 오전 7시 55분..
국내 대형항공사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프리미엄 전략과 효율성을 동시에 내세우는 ‘양극화 전략’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전세계 교역 상황이 개선되면서 비즈니스석이나 일등석에 대한 수요도 상승하는 가운데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도 관련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동시에 국내선이나 단거리 노선에서는 운영비용을 줄이는 방식으로, 사세를 확장하고 있는 저비용항공사(LCC)와의 경쟁도 심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20일 국..
아시아나항공이 저비용항공(LCC) 계열사 에어서울에 유상증자 참여 방식으로 250억원을 출자한다고 20일 밝혔다. 에어서울은 이를 운영자금으로 활용한다. 에어서울은 지난 2016년 7월 제주 노선을 임시 운항하면서 출범을 알렸다. 이후 같은 해 10월 국제선 노선을 띄우면서 본격적인 운항을 시작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이라크에 FA-50 경공격기를 수출하고 아직 받지 못한 잔금 일부인 1억3000만달러(약 1400억원)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KAI는 지난 2013년 12월 이라크 국방부에 FA-50 24대를 약 11억2900만 달러에 수출하기로 계약했다. 이라크는 최근까지 4000억원을 내지 않았고 이 중 1400억원을 지급했다. KAI는 현재 이미 완성한 FA-50 24대 중 6대만 인도했다...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20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강당에서 열린 나눔교육포럼에 한국나눔교육포럼 회장으로 참석해 “다양한 나눔교육 콘텐츠 발굴로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포럼을 주관한 최 회장은 “한국나눔교육포럼은 출범 1년만에 유관기관과의 협력관계 구축 및 나눔교육포털사이트 오픈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2018년도에도 나눔교과서 발행, 나눔교육 강사학교 운영, 일반..
대한항공이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로서 임직원과 함께 온·오프라인 홍보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인천에서 베이징으로 향하는 KE855편의 운항 및 객실 승무원들은 평창올림픽의 성공이 다음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베이징으로도 이어지기를 염원하며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이후 인천공항 화물운송지점·정비격납고·종합통제본부·기내식 사업본부 등에서 바통을 넘겨 응원을 이어갔다. 이날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자필 메시지와..
제주항공이 20일 올해 도입하기로 한 마지막 항공기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들여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주항공이 운용하는 항공기는 총 31대로 늘었다. 이 항공기는 겨울 여행 수요를 위한 김포~제주 노선과 동남아 등의 증편 노선에 투입한다. 제주항공은 2018년 항공기 8대를 추가 도입해 총 39대를 보유할 계획이다.
2018년에는 총 13개국에서 대통령 선거가 진행된다. 잠정 및 중단 상태인 협정들을 포함해 협상이 진행되는 주요 무역협정은 100개로, 이 중 한국과 관계된 협정은 10개다. 코트라는 오는 22일 이같은 세계 주요 정치·통상 일정을 담은 ‘2018 세계 주요 정치·통상 일정’을 발간한다. 보고서에는 세계 85개국 코트라 해외무역관이 보고하고 각국 주한 공관에서 확인한 주요 선거·정상회담·국제회의·스포츠 및 국제..
진에어가 고용노동부가 실시하는 ‘2017년도 일자리 창출 유공자 정부 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진에어는 “높은 채용실적과 다양한 인턴십 운영 및 정규직 전환, 장년층 고용안정 제고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진에어의 임직원 수는 2014년 3월 기준 550명에서 2017년 3월 1476명으로 약 168%의 고용증가율을 기록했다. 진에어는 신규 채용 뿐과 더불어 위탁업체의..
아시아나항공이 승무원을 지망하는 중국 대학생들에게 승무원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고 20일 밝혔다. 19일 아시아나항공은 서울 오쇠동에 위치한 본사를 찾은 중국 장춘광화대학교 소속 대학생 14명에게 실제 유니폼을 제공하고, 표정·인사·대화법 등의 이미지 메이킹과 바른 걸음걸이를 교육했다. 또한 기내서비스 및 고객응대 실습을 진행했다. 아시아나항공의 승무원 체험과정은 실제 교육훈련시설에서 현직 교관이 실전과 동일한 방식..
대한항공이 캐나다 항공기 제작사 봄바디어가 제작한 127석급 CS300 차세대 여객기를 아시아 항공사 중에서는 처음으로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22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벡 소재 봄바디어 미라벨 제작센터에서 CS300 차세대 여객기 1호기 인수식을 진행한다. 이 항공기는 25일 오후 김포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미국 엔진 전문업체 프랫앤휘트니(P&W)사가 제작한 GTF(Geared Turbo Fan)..
전 세계적으로 환경 보호에 대한 공감대가 조성되면서 규제도 강화되고 있다. 이에 국내 수출업계도 관련 대응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15일 코트라 취리히 무역관에 따르면 스위스는 오는 2021~2030년 이산화탄소(CO₂) 배출 감출을 위한 10개년 계획 수립을 추진한다. 해당 조치를 통해 연방평의회는 자국 내 CO₂ 배출량을 1990년대 수준 대비 절반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무역관은 “환경..
에어부산이 15일부터 2018년 2월 27일까지 부산~구마모토 노선의 부정기편을 주 3회 운항한다. 이번 부정기편은 김해공항에서 화·금·일요일 오전 10시 출발하는 스케줄이다. 요일에 따라 출발 시각은 다르다. 해당 노선에는 195석 규모의 A321-200 기종 항공기를 투입한다. 구마모토는 일본 규슈의 중앙에 위치해 규슈지방 내 이동이 편리하다. 인근 벳부 지역으로 이동해 겨울 온천 여행을 즐길 수 있으며, 골프..
이스타항공이 대학생 서포터즈 ‘윙스타’ 3기를 15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윙스타로 선발되면 내년 1~4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홍보 활동을 기획 및 진행한다. 활동을 수료한 서포터즈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국내선 왕복 항공권 2매를 제공하며 최우수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국제선 왕복항공권 2매와 상장을 수여한다. 지원서는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후 홍보팀 공식 이메일 주소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