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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소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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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은 대한항공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유가 상승보다 원화 강세와 성수기 효과가 더 컸다”면서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4만6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25일 하준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한항공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을 3조2022억원, 영업이익을 2515억원으로 전망했다. 여객 사업부문은 추석 성수기 이연 효과로 장거리와 단거리 노선이 모두 양호했으며, 화물 사업은 경기 회복으로 물동량이 전년대..
하이투자증권은 제주항공에 대해 “올해 수요 증가로 영업이익이 시장의 기대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4만4000원으로 유지했다. 25일 하준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원화 강세에 추석연휴가 4분기로 이연되면서 성수기 효과를 누렸을 것”이라면서 “매출액 2543억원, 영업이익 17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올해 제주항공은 총 8대의 항공기를 도입할..
금호아시아나그룹 5개 계열사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집중 조사를 받는 배경은 2년 전 계열사 부당 지원 혐의 때문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한 시민단체는 금호홀딩스가 2016년 금호산업 등 7개 계열사로부터 966억원을 차입할 때 일부 계열사가 이사회 의결과 공시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계열사로부터 약 1000억원 가까이 빌린 2016년 당시 그룹은 금호타이어와 금호고속 인수에 필요한 자금마련이 절실했다...
현대엘리베이터가 광교신도시에 건설 중인 복합단지 ‘광교 중흥S-클래스’의 승강기 공사를 전량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수주액은 120억여 원 규모다. 분속 240m 고속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를 포함해 승강기 총 98대를 설치할 예정이다. 광교 중흥S-클래스는 중흥토건이 광교신도시 C2블록에 짓는 복합단지로 △아파트 10개동(지하 5층~지상 49층) 2231가구 △오피스텔 5개동(지하 3층~지상 27층) 230..
SM상선이 본사 주소를 부산으로 옮기고 오는 6월께 서울 사무실을 이전한다. 24일 SM상선에 따르면 이달 8일 부산에 본사를 등록했으며, 선박관리를 담당하는 SM그룹의 계열사인 KLCSM의 중앙동 사옥을 올해 6월까지 5층에서 14층으로 증축하고 이후 서울 사무실을 이전한다. 5월에는 부산을 모항으로 캐나다 밴쿠버·미국 시애틀 등 북미 서안 항로를 추가로 개설해 단독으로 운항한다.
△ 심진섭씨 별세, 심재윤(삼성메디슨 수석연구원)부친상, 유갑열(전 개포고교사)·신무철(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장)·마현석(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차장) 빙부상 = 23일 오후 9시 별세,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실, 발인 26일 오전 7시, 장지 광릉추모공원 ☎ 02-3010-2262
삼성증권이 대한항공의 목표주가를 5만1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4일 김영호 삼성증권 연구원은 대한항공에 대해 “올해 항공 여객이 고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델타항공과의 조인트벤처 설립을 통한 장거리 노선 경쟁력 제고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 3조1200억원, 249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성수기를 맞은 화물도 호조세가 이어진..
평창 동계올림픽에 북한이 참가하기로 합의하면서 사회문화협력 재가동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이같은 움직임을 현실화하려면 사회적 이질감이 낮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사업부터 추진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23일 현대경제연구원은 ‘남북사회문화협력 비전과 과제’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하나의 한반도 실현을 위한 ‘통일한국시민 이루기’ 실천 비전을 세워야 한다”면서 공감대 형성이 용이한 사업을 찾아야 한다..
제주항공은 호찌민·마닐라·하노이·비엔티안·방콕 등 동남아시아 노선 항공권을 오는 30일까지 할인 판매한다. 탑승일은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가격은 편도 기준 △인천~호찌민 10만7600원부터 △인천~마닐라 8만6600원부터 △인천~하노이 10만6600원부터 △인천~비엔티안 18만1600원부터 △인천·부산~방콕 16만4300원부터 판매한다. 또한 오는 31일까지 자신의 SNS에 ‘동남아 백페커스 특가’..
한국투자증권은 CJ대한통운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을 1조9410억원, 영업이익을 631억원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9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23일 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사업의 매출액은 지난해 새롭게 인수한 이브라콤과 다슬의 실적이 반영되고 CJ로킨의 성장이 이어지면서 전년동기대비 49%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택배부문은 10월 추석연휴로 영업일수가 줄어들면서 매출액..
저비용항공사(LCC)의 대형 프로모션을 적극 활용하는 소비자층은 서울에서 아이폰을 사용하는 30대 여성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LCC 업계는 정기적으로 대형 할인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의 주위를 환기시키고 매출을 올리는 기회로 활용한다. 향후 항공 여객 신장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이들을 잡으려는 업계의 움직임도 보다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22일 제주항공에 따르면 구글 애널리틱스로 최..
롯데글로벌로지스 ‘샤롯데봉사단’이 대한적십자사 종로중구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제빵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샤롯데봉사단’은 봉사관에서 만든 빵 등 부식세트를 서울 마포구 망원동 소재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티웨이항공이 2월 1일부터 27일까지 출발하는 국제선을 대상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대상 노선은 인천과 대구·제주·부산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으로, 편도 최저가 기준 △구마모토·사가 7만1200원 △오이타 7만6200원 △오키나와 8만8400원 △오사카 9만1200원 △가오슝·타이중 10만3400원 △호찌민 12만2700원 △세부 12만600원 △괌 14만4210원 등이다. 이벤트 기간 중 동일한 여정에 대해 2~..
이스타항공이 22일 오후 2시부터 2월 4일까지 일본노선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출발하는 이스타항공 일본 8개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편도 기준 최저 △인천~도쿄 8만9900원 △인천~오사카 8만9900원 △부산~오사카 6만4900원 △인천~후쿠오카 8만9900원 △인천~오키나와 9만9900원 △인천~삿포로 9만9900원 △인천~가고시마 8만7900원 △인천~미야자키 8만99..
유진투자증권은 제주항공의 지난해 4분기 실적에 대해 매출 2499억원, 영업익 156억원의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2일 방민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제주항공의 목표주가를 4만4000원으로 유지하면서 “지난해 12월 하순 추가 기재 도입으로 31기 체제가 되면서 전체 여객 공급은 전년 동기 대비 18% 가량 확대됐다”고 추정했다. 10월 초 황금 연휴 효과로 국제선 운임도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