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조회수 5억 돌파, 오프라인 이벤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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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비짓 서울'(VISIT SEOUL)에서는 서울관광 글로벌 캠페인 '앱솔루틀리 인 서울'(Absolutely in Seoul) 영상에 대해 이와 같이 호평한 댓글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에스파(aespa)의 카리나와 윈터, 그리고 라이즈(RIIZE)가 출연한 이번 캠페인의 첫 번째 메인 영상은 이날 현재 조회수 6000만 회를 바라보고 있다. 지난 9월 23일 티저 공개를 시작으로 캠페인 영상이 순차 공개되면서 유튜브와 소셜미디어 통합 조회수는 5억 회를 넘겼다고 서울관광재단은 전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야간관광 활성화 방향에 맞춰, 해가 진 뒤에도 새로운 여행이 시작되는 서울의 밤을 집중 조명했다고 서울관광재단은 설명한다. 세빛섬을 비롯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을지로 네온골목, 서울달에서 바라본 야경 등 즐길 거리가 많은 서울의 밤 풍경이 담겼다. 카리나가 시청자에게 직접 영상통화를 걸어오는 듯한 숏츠 영상에 담긴 서순라길은 서울에 가면 꼭 가야 할 곳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상에 대한 해외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관광재단은 캠페인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 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28일까지 서울관광정보센터 4곳(관광플라자관광정보센터, 명동관광정보센터, 인천공항관광정보센터, 김포공항관광정보센터)과 서울마이소울샵 2곳(강남역점, 여의도한강공원점) 중 한 곳을 방문해 미션을 수행하면 특별 제작한 아티스트 포스터, 포토카드 등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비짓서울 글로벌 인스타그램(@visitseoul_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병민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공개 한 달 만에 조회수 5억 회를 돌파한 것은 전 세계가 서울이라는 도시에 얼마나 큰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는지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서울의 다채로운 야간관광 매력을 적극 알리고, 전 세계 팬들의 '서울 신드롬'이 실제 방문과 체류, 소비로 이어져 서울시의 야간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