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심히 다이어트하는데 왜 살은 그대로일까?
무심코 반복하는 습관이 다이어트를 방해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1. 굶었다가 한번에 먹기
아침이나 점심을 거른 뒤 저녁에 폭식하는 습관은 총 섭취 열량이 늘어나기 쉽습니다.
규칙적인 식사가 오히려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2. 건강식 많이 먹기
견과류, 아보카도, 그래놀라처럼 건강한 음식도 열량은 높을 수 있습니다.
좋은 음식이라도 적정량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운동 후 보상 심리
오늘 유독 더 열심히 운동했으니 괜찮겠지.
보상으로 음식이나 간식을 추가하면 운동으로 소비한 열량보다 더 많이 섭취할 수 있습니다.
4. 액상 칼로리 자주 마시기
스무디, 과일주스, 달달한 커피는 포만감은 적지만 열량은 높을 수 있습니다.
음료도 하루 섭취량에 포함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주말 폭식하기
평일에는 식단을 지켜도 주말에 과식하면 일주일 동안 만든 칼로리 적자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꼼꼼하고, 정확한 식단보다 꾸준하게 지킬 수 있는 ‘쉬운 식단’이 중요.
6. 수면 부족
잠이 부족하면 식욕과 관련된 호르몬 변화로 배고픔을 더 크게 느낄 수 있습니다.
충분한 수면도 다이어트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7. 체중만 확인
체중은 수분이나 식사량에 따라 매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숫자보다 식습관과 운동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살 빠지는 습관은 따로 있습니다
· 규칙적으로 식사하기
· 건강식도 적당히 먹기
· 운동했다고 과식하지 않기
· 음료 칼로리 확인하기
· 충분히 자기
작은 습관 하나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는 훨씬 쉬워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