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관련 불공정 시비를 차단하기 위한 '명태균 방지조항'도 도입됐다. 정치자금법 준수 서약도 받는다. 이어 18일 예비후보 토론회를 개최하고, 직후 여론조사로 1차 컷오프를 단행한다. 당 사무처는 1차 컷오프에서 4명으로 후보군을 좁힐 전망이다.
이후 2차 컷오프를 통해 후보를 2명으로 압축해 양자대결로 치르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경선 기간 내 토론회는 총 세 차례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 국민의힘 후보는 다음 달 3일 선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