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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도심 속 힐링 명소인 초안산 도자기체험장의 개관 5주년을 기념하고 그간의 소중한 의미와 결과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전시는 도심 속 힐링 명소인 초안산 도자기체험장의 개관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약 91명의 주민들이 초안산을 주제로 공감과 치유, 가족의 공동유대와 관계 등을 표현한 작품 270여 점을 선보이며 오는 5일까지 국회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진행된다.
오승록 구청장은 “힐링 명소로 자리잡은 초안산 도자기체험장이 개관 5주년을 맞았다”며 “앞으로도 초안산 도자기체험장이 주민들의 여가와 마음의 힐링을 주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잘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노원구청 양문숙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