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구청정, 28일 재개발 현장 등 4곳 방문해 특별안전점검 진행
 | KakaoTalk_20230228_170546458_02 | 0 | | 박준희 관악구청장(오른쪽)이 해빙기를 맞이 28일 안전 취약시설을 직접 방문해 시설물 점검관리를 직접 확인하고 있다. /제공=관악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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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가 기온 변화에 따라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해빙기를 맞아 다음 달 16일까지 안전취약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으로는 급경사지, 옹벽·석축 등 노후시설물, 도로 및 건설공사장 등 주요 안전취약시설 188곳으로 점검결과 현장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한다.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신속한 보수·보강 등 긴급조치해 안전사고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28일 안전 취약시설 4곳을 직접 순찰하고 점검해 시설물의 안정성, 건축현장 안전실태, 안전교육 등도 직접 확인했다.
박 구청장은 "해빙기 중 안전사고 우려가 높은 취약시설에 대한 보다 면밀한 순찰과 점검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구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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