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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공동주택 안전진단’ 자문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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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승인 : 2023. 02. 0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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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의 신속한 재건축과 리모델링 수요 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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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목동아파트 단지 /제공=양천구
서울 양천구는 목동아파트를 비롯한 공동주택의 안정적이고 신속한 재건축 추진과 리모델링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양천구 공동주택 안전진단 자문단'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자문단은 기술사, 건축사, 교수 등 관계전문가 또는 해당 기술 분야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위원 16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년(2회 연임 가능)이다.

모집 분야는 △구조안전성 △건축마감 및 설비노후도 △주거환경 △비용분석 총 4개로,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3일까지 공개모집하고 심사 및 위촉을 거쳐 이달 출범할 예정이다.

'양천구 공동주택 안전진단 자문단'은 주민이 재건축 및 증축형 리모델링 안전진단 요청 시 현지조사를 통해 안전진단 실시 여부와 정밀안전진단 실시 후 결과보고서 적정성 여부 검토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기재 구청장은 "공동주택 안전진단 자문단의 출범을 통해 객관성과 전문성을 갖춘 검토를 기반으로 구민의 오랜 숙원인 재건축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해 가겠다"고 말했다.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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