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태 서울시의원(왼쪽)이 지난 13일 전주혜 의원(왼쪽 세번째)과 명일전통시장을 찾아 장을 보러 나온 구민들과 설 명절 인사를 나눴다. /제공=서울시의회
이종태 서울시의원(국민의힘·강동2)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3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된 강동구 소재 길동복조리시장과 명일전통시장에 대해 17일 "이번 특성화시장 선정은 강동구 시장 상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강동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은 전통시장의 개성과 특색을 살려 해당 시장만의 대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정책으로 특성화시장으로 선정되면 문화관광형시장은 사업비의 84%, 디지털전통시장은 80%를 국·시비로 충당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