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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스데이 아일랜드, 스토리텔러 프로젝트 ‘뮤지션의 방’ 공개…첫 번째 이야기 ‘싱어송라이터 윤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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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승인 : 2022. 10. 2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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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 싱어송라이터 윤지영이 '써스데이 아일랜드'와 함께한 '써스데이 스토리텔러' 프로젝트 화보 /제공=써스데이 아일랜드
㈜지엔코의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가 싱어송라이터 윤지영과 함께 '뮤지션의 방'을 공개했다.

써스데이 아일랜드는 MZ세대가 사랑하는 뮤지션들과 함께하는 'Thursday Storyteller'(써스데이 스토리텔러) 프로젝트를 27일 선보였다. 써스데이 스토리텔러는 다양한 아티스트, 브랜드 등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의 메시지와 스토리를 전달하는 프로젝트다. 써스데이 아일랜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MZ세대와 소통한다.

프로젝트의 첫 번째 테마는 '음악'이다.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의 싱어송라이터 윤지영이 첫 번째 스토리텔러로 선정됐다. 윤지영은 독보적인 음악과 대담한 패션 스타일로 많은 MZ세대 팬을 보유한 Z세대 아티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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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스토리텔링은 뮤지션의 방이 주제다. 스토리텔러들은 각자의 취향이 가득 담긴 공간에서 이야기를 공개한다. 엉뚱하지만 진심이 담긴 스토리와 음악을 만들고 패션을 사랑하는 윤지영은 1차로 공개된 콘텐츠에서 작업실 곳곳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그대로의 모습을 담았다. 원피스, 포근한 니트와 함께 믹스 매치한 매력적인 스타일과 함께 특유의 톡톡 튀고 위트 있는 영상과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이어서 공개될 예정인 두 번째 스토리텔러는 가수 민서다. 민서는 음악뿐만 아니라 최근 골 때리는 그녀들 예능, 작가 활동 등 매력적인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는 멀티테이너로 사랑받고 있다. 두 번째 스토리텔러 민서는 한 공간에서 5명의 민서가 노래하고 기타, 건반을 치고 글을 쓰는 등 색다른 모습을 연출할 예정이다.

써스데이 아일랜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브랜드의 메시지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아닌 크리에이터, 스토리, 패션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콘텐츠로 보여주는 컬쳐적인 접근이다. 앞으로도 MZ 세대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크리에이터, 브랜드 등과 협업하여 다양한 방식과 스토리로 브랜드의 영감을 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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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스데이 스토리텔러 프로젝트는 윤지영, 민서의 숏 필름, 뮤직 영상, 화보 등 다양한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가 될 예정이다. 콘텐츠는 공식 인스타그램과 직영몰 지엔코스타일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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