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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4와 미르M은 동양 판타지 MMORPG 장르이다. 중국은 별도의 서비스 허가권 없이는 게임 서비스가 불가능한데 현재는 판호 심사가 지연되어 국내 게임사의 중국 진출이 어렵다.
장현국 대표는 "중국 정치 상황이 어느정도 마무리 됐다고 생각돼서 중국에서의 사업은 전과 달리 활기를 띌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전부터 위메이드는 중국에 진출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했다" 며 "조만간 미르M과 미르4의 중국 진출 관련 내용이 정리될 것으로 보이며 정리되면 커뮤니케이션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