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공백 버틴 '넷마블'…내년 신작 13종으로 반등 노린다
넷마블이 3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신작 완성도 제고와 비용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에 나선다. 올해 출시 예정작 일부를 내년으로 조정한 대신 개발 단계에서부터 경쟁력을 높이고, 2027년에는 13종 이상의 신작을 선보이며 성장 동력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넷마블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347억원, 영업이익 504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8.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