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요태 신지·빽가, 오늘(23일) 코로나19 격리 해제→활동 재시동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23010010906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10. 23. 10: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코요태
코요태/제공=제이지스타
혼성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와 빽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후 격리 해제됐다.

소속사 측은 23일 "신지와 빽가는 코로나19 확진 이후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치료를 받아왔다. 격리가 해제되는 오늘(23일)부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지와 빽가는 16일 오전 행사를 앞두고 선제적으로 진행한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곧바로 PCR 검사를 진행했으나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자가격리 치료에 돌입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