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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이 영화는 13만 227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31만 5492명이다.
'블랙 아담'은 할리우드 액션 스타 드웨인 존슨이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5000년 전 고대 국가 '칸다크'의 노예에서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불사신으로 깨어난 블랙 아담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일격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블랙 아담'에 이어 염정아, 류승룡 주연의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가 3만 341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95만 260명이다.
박스오피스 3위는 '공조2: 인터내셔날'이 기록했다. 같은 날 2만 6826명을 동원하면 누적관객수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