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HUG·법무사협회, 전세피해지원 업무협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21010010552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2. 10. 21. 13: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허그
지난 20일 법무사회관에서 개최된 업무협약식 후 김옥주 HUG 자산관리본부장(왼쪽)과 이남철 대한법무사협회 협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 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20일 대한법무사협회와 전세피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지원센터 내 법률상담을 위한 법무사 상담창구 운영 △전세피해 관련 정보교류 및 교육 등에 대한 협력사업 △후속 법적 조치를 위한 법무사 구성과 운영에 대하여 협력키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9월 28일 설치된 HUG의 전세피해지원센터(지원센터) 개소식에서 실시된 '전세피해지원을 위한 기관간 공동선언' 의 후속조치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옥주 HUG 자산관리본부장은 "공사의 피해지원센터 운영에 대한법무사협회의 적극적인 협력에 감사드린다"며 "향후 피해지원센터 운영에 공사와 협회가 힘을 함께 함으로써 전세 피해자에 대한 지원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