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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17일 "영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으나 12월 입대를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남주혁은 현재 촬영 중인 작품을 마친 뒤 입대할 것으로 보인다.
남주혁은 2013년 모델로 데뷔한 후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 '치즈인더트랩' '역도요정 김복주' '달의연인-보보경심 려' '눈이 부시게', 넷플릭스 '보건교사 안은영' 등에 출연했다.
특히 올해 초 종영된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백이진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남주혁은 현재 디즈니+ 오리지널 '비질란테'를 촬영하고 있으며 오는 26일 영화 '리멤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