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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연고로 하고 있는 DL건설은 자원봉사 및 후원금품 지원 등을 통한 지역 내 활발한 사회공헌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인천쪽방상담소와 협업을 통해 정기적으로 '쪽방촌'에 거주하는 소외계층들을 지원하고 있다.
DL건설은 지난 2009년부터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을 진행했으며, 2017년부터 지원 품목을 김장 김치로 변경해 매년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중구 △동구 △계양구 내 취약계층 전가구(320가구) 및 일부 폐지수거노인(30가구)에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DL건설은 인천 소외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목표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난 2020년 인천 내 약 1500가구의 화재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확산 소화기 및 가스 누출 차단기 등의 장비를 구매하기 위한 비용 1억원을 전달했다. 지난해 6월에는 인천시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우리집 공간 채움 프로젝트'에 3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지난 2008년부터 인천 지역 중증장애인 보호 시설인 하늘고운 주간보호센터에 임직원들의 급여우수리(급여 일부 기부) 및 회사 출연을 통해 조성된 기금을 매월 정기 후원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폭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DL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천 지역을 대표하는 건설사로서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