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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보일러는 포항시 남구 대송면 면사무소 앞에 수해복구 캠프를 설치하고 침수된 주택 5000여 세대를 대상으로 가스·기름보일러 무상 점검·수리를 진행하고 있다.
귀뚜라미 측은 수재민들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도록 수해 복구가 완전히 해결될 때까지 지역 서비스 센터와 합동으로 점검 서비스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수재민들의 아픔을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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