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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관 개관 후 5번째인 이번 특별전시는 어린 손주가 납북된 할아버지의 일대기를 4부로 나눠 구성했다.
이 밖에도 51명의 납북자 가족들이 기증한 졸업증서, 일기장, 이력서, 월급명세서 등 2019년부터 2021년까지 기증한 208점의 자료들도 확인할 수 있으며, AI 기술을 활용한 오래된 가족사진 속 납북자들의 얼굴도 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기념관 누리집(www.abductions625.go.kr)에 있는 가상현실 영상(VR) 메뉴란을 통해서도 관람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