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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연일 이어진 무더위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임직원, 파트너사, 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하며 격려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추진했다.
응원의 커피차(Safe-Tea)는 서초구 잠원동 본사를 비롯해 전국 주요 24개 현장을 대상으로, 점심시간에 방문해 커피와 아이스티 등 엔제리너스 음료와 베이커리 등 간식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건강과 안전을 기원하는 Safe와 차를 의미하는 Tea의 합성어로 건강과 안전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