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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 음악회는 문화 취약계층 아동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음악공연으로 금호건설이 3년간 진행해 온 후원사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금호건설 직원의 피아노 연주 무대로 음악회의 뜻 깊은 시작을 알렸다. 본 공연은 목관5중주와 피아노·작곡가로 구성돼 클래식을 연주하는 모모앙상블과 이정훈 마임이스트가 함께했다.
금호건설은 지난 2020년부터 음악회 후원사업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로 음악 공연 등 문화 활동을 경험할 기회가 적어진 국내 문화 취약계층 아동들을 찾아가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회사 차원에서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방법을 꾸준히 모색하고 다양한 활동을 기획해 적극적으로 실천할 예정"이라며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모범적으로 선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