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난관리평가는 재난관리 책임기관의 재난관리 단계별(예방·대비·대응·복구) 주요 역량을 진단하는 종합평가다. 행정안전부는 중앙부처, 공공기관, 지자체 등 335개 재난관리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재난관리평가에서 2018년 최우수, 2019년 우수등급을 달성했으며 이번 평가에서는 재난예방 및 재난대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일환 원장은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재난관리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