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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 드 캐슬은 기존 롯데캐슬의 클래식 진화라는 브랜드 이미지에 최근 트렌드인 MZ세대들의 다양한 취향 모임인 취향살롱 문화를 접목시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롯데캐슬만의 새로운 커뮤니티 스타일이다.
살롱 드 캐슬은 공간의 고급화, 분리, 유연성, 특별함 등 크게 4가지의 변화를 담았다.
공간의 고급화로 외적으로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내적으로는 커뮤니티 설계 기준과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했다. 이를 통해 새로워진 커뮤니티에서는 고급 호텔 라운지를 연상하게 하는 메인 로비와 도심 속의 클럽하우스의 고급스러움을 담은 실내 골프클럽 등 고품격 디자인을 선보인다.
분리는 공유 공간과 개인 공간의 재정의했다. 롯데건설은 현재 운영 중인 커뮤니티 시설의 소음을 측정해 건설사 최초로 각 공간별 소음 등급을 부여한 새로운 공간 배치를 제안했으며 이를 통해 쾌적한 커뮤니티 환경을 조성하고자 했다.
유연성은 이용자 목적과 시간의 흐름에 따라 공간이 자유자재로 바뀔 수 있도록 했다. 특히 L-다이닝의 경우 기존의 케이터링 방식의 단순한 식당 기능에서 벗어나, 조식 및 브런치카페, 연회장, 파티룸 등의 기능을 수반한 멀티기능성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호텔식 게스트룸, 캐슬갤러리, 미디어 스포츠존 등을 통해 특별함도 담았다.
롯데건설 디자인연구소 관계자는 “롯데캐슬만이 제공할 수 있는 브랜드 가치와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한 최상의 주거 상품을 끊임없이 연구해 빠른 변화 속에도 항상 대한민국 주거 트렌드를 리드해 가는 롯데캐슬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