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 방배 사당역세권에 300가구 공동주택 들어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26010015327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2. 05. 26. 09: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방배동
서울 서초구 방배동 452-1번지 일원 역세권 주택 지구단위계획구역 위치도/제공 = 서울시
서울 서초구 방배동 지하철 2·4호선 사당역 역세권에 총 300가구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5일 제8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방배동 452-1번지 일원 역세권 주택 및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위한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에 대해 심의한 결과 수정가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을 통해 5140㎡ 부지에 지하7층~지상22층 규모의 공동주택 총 300가구가 건설된다. 이중 100가구는 공공주택으로 건립된다.

다양한 점포들이 입점할 수 있는 근린생활시설을 지상1층, 지상2층에 배치할 계획이다. 커뮤니티 지원시설인 실내스포츠시설 등도 설치할 예정이다.

대상지는 사당역 역세권 내에 35년 이상 된 실외골프연습장이 위치해있다. 이 곳에서 발생되는 소음 및 빛 공해로 인해 인근 주거환경의 질이 떨어져 개선이 필요했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 및 역세권 주택 건립을 통해 사당역 주변 지역주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 복리를 증진하고 동시에 양질의 공공주택을 공급해 서민 주거 안정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