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재명, 부울경 ‘매타버스’ 일정 사흘째… ‘거제·사천·거창’ 방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14010008176

글자크기

닫기

천현빈 기자

승인 : 2021. 11. 14. 09: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재명 매타버스15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2일 국회에서 열린 매타버스(민생버스) 출발 국민보고회에서 출발을 앞두고 당직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이병화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4일 부산·울산·경남 지역 방문 사흘째 일정을 소화한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거제 대우조선소를 찾아 노조·시민대책위원회 및 경영진과 연쇄 미팅을 갖는다. 노조 측은 정부에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 인수합병을 철회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이 후보는 경남 사천을 찾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근무하는 MZ세대 연구원들과 ‘MㅏZㅏ요 토크’(마자요 토크)를 한다. 또 경남 거창의 거창적십자병원에 방문해 간담회를 열고 거리에서 군민들을 만나 소통할 예정이다.

이 후보는 이날 일정을 끝으로 2박3일 간의 ‘매타버스(매주 타는 민생 버스)’ 첫 전국 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천현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