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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건설,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 11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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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기자

승인 : 2021. 10. 1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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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교통·교육 인프라 3박자 갖춘 주거형 오피스텔
5호선 답십리역 초역세권 입지…총144실
청약통장 없이 청약 가능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 이미지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 이미지/제공=신영건설
신영건설은 서울 동대문구 천호대로 301에 주거형 오피스텔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를 11월 중순에 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는 지하 6층~지상 20층 1개 동, 총 144실 규모로, 신혼부부 및 30~40대가 선호하는 전용 59㎡ A 타입과 B 타입 각각 72실로 구성된다.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는 서울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4번 출구에서 50m 거리에 위치해 있다. 지하철 2호선 신답역도 가깝다. 또 천호대로변에 위치해 버스 이용도 편리하다.

약 10분 거리의 청계천을 비롯하여 새샘근린공원, 용답휴식공원 등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서울대표도서관이 들어설 예정이며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답십리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등이 있다.

세대 내 IoT 시스템을 통해 생활의 편리함을 높인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가전제품 및 조명 시설, 미세먼지·온/습도 센서 등을 제어할 수 있다. 공동현관 이용과 택배 도착 자동 알림 기능, 엘리베이터 자동 호출, 입차 정보 및 주차공간 확인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원패스 시스템도 도입될 예정이다.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는 세대주 여부나 보유 주택수와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며, 거주지역 제한도 없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통장이 없어도 청약이 가능하다. 당첨이 되더라도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 기간을 인정받을 수 있고, 실거주 의무 없이 전매 또는 임대도 가능하다. 또 아파트에 비해 규제도 적고 대출도 70%까지 가능하다.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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