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효준, 팀 승리 이끄는 2타점 3루타 작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29010014803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21. 09. 29. 11: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ubs Pirates Baseball <YONHAP NO-2867> (AP)
박효준(가운데)이 2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서 6회 2타점 3루타를 때려낸 뒤 3루에 안착하고 있다. /AP연합
미국프로야구 피츠버그 파이리츠 박효준(25)이 팀 승리에 기여하는 2타점 3루타를 때려냈다.

박효준은 2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 홈 경기에 8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6으로 뒤진 6회말 공격 2사 1, 2루 기회에서 상대 팀 두 번째 투수 애덤 모건을 상대로 싹쓸이 2타점 동점 적시 3루타를 터뜨렸다.

박효준의 빅리그 3루타는 이번이 두 번째다. 박효준은 후속 타자 마이클 차비스의 우전 적시타 때 홈을 밟아 역전 결승 득점을 올리기도 했다.

박효준은 이날 4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190에서 0.192로 소폭 올랐다.

박효준은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1루수 직선타로 아웃됐고, 4회말 공격에선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8회 공격에선 병살타를 기록했다.

피츠버그는 컵스에 8-6으로 승리했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