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번에 부동산 투기혐의로 적발된 김해시청공무원은 5급 1명, 6급 1명이다.
이들 공무원은 LH공사가 시행하는 진례면 송정리 진례뉴스테이지 사업부지를 내부정보를 이용해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다.

Advertisements
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에도 ‘마이웨이’…민주당 조사 지시·강경파 밀러 발탁
젤렌스키 “러, 북한산 KN-23으로 우크라 에너지시설 공격”…트럼프 안보구상엔 “얄타 2.0 반대”
[인터뷰]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관계를 이어주는 건 결국 사랑”
전남광주,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 총력…삼성·SK와 투자 협력 가속
7962억 투입 양산도시철도, 12월 30일 개통 목표…부산 연결 ‘마지막 검증’
“기초연금 인상분만큼 생계급여 삭감”…연금 개편에도 빈곤노인 소득은 그대로
네타냐후 실각 위기…이스라엘 대통령, 아이젠코트에 연정구성권 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