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소하천정비종합계획 재수립 추진
경남 양산시가 재해예방과 하천환경 개선을 위한 소하천정비종합계획 재수립을 추진하고 있다. 양산시는 소하천 56곳(총연장 63.34㎞)을 대상으로 소하천 정비에 관한 기본 방침과 재해예방, 환경개선, 수질보전, 다목적 이용, 주민의 생명·재산 보호 방안 등을 담은 소하천정비종합계획을 재수립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현행 소하천정비법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는 소하천정비종합계획을 10년마다 재수립해야 한다. 이에 따라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