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위너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소비자시민모임이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한다. 우수한 에너지 효율을 갖춘 제품 및 에너지 저감 활동 등에 수여되는 상이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에 따라 별도 시상식은 진행되지 않았다.
웰스는 ‘공기청정기 토네이도’ 4종과 ‘정수기 슈퍼쿨링 플러스’ 2종으로 ‘에너지 대상’과 ‘에너지 절약상’을 각각 수상했다.
공기청정기 토네이도는 특허출원한 더블콘 구조가 회오리 형태의 강력한 흡입 기류를 만들어 바닥 인접 부분부터 기기 상단까지 오염된 공기를 강력하고 균일하게 빨아들인다. 높은 에너지 효율과 함께 기존 대비 18% 이상 향상된 흡입 성능을 구현했다고 웰스측은 설명했다.
정수기 수퍼쿨링 플러스는 이중관 열교환 기술을 이용한 냉수 생성 시간 감소, 월간 소비전력량 62% 절감 효과 등을 앞세워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했다. 이 밖에도 8단계 수온 조절 기능과 살균 기능 등 이용자 편의성과 위생성을 크게 높여 상을 받게됐다고 웰스측은 덧붙였다.
웰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웰스 공기청정기와 정수기만의 에너지 효율 혁신 기술을 인정받았다” 면서 “혁신적인 기능과 높은 에너지 효율 뿐 아니라 환경까지 고려한 기술과 제품을 지속적으로 연구해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