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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문 외교2차관 방미… 백신·배터리 등 정상회담 후속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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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현빈 기자

승인 : 2021. 07. 19.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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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차관, 핵군축 다자회의 참석
최종문 외교부 2차관이 지난 5일 저녁 화상으로 진행된 군축·비확산 분야 주요 각료급 다자회의인 ‘제4차 핵군축에 관한 스톡홀름 이니셔티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외교부
최종문 외교부 2차관은 19~22일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한다. 외교부는 최 차관이 미국 백악관, 국무부, 하원 주요 인사 등을 만나 면담한다고 19일 밝혔다.

최 차관은 글로벌 백신 파트너십, 첨단 과학기술 협력, 반도체·고용량 배터리 공급망 강화, 신남방정책과 인도태평양전략 간 연계 협력 등 지난 5월 한·미 정상회담 성과를 점검하고 이행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최 차관은 21일 ‘제4차 한·미 민관합동 경제포럼’에 참석해 글로벌 질서의 획복과 재편을 주도해가는 한·미 동맹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천현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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