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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주제로 열리는 15일 공연에서는 제1바이올린 부수석 엄성용과 비올라 단원 성민경이 바이올린 독주 및 이중주로 모차르트와 바흐의 곡을 연주한다. 최인철 서울대 행복연구센터장의 강연도 마련된다.
‘위로’가 주제인 16일 공연에서는 제1바이올린 단원 송혜림과 첼로 단원 이혜재도 합류해 모차르트와 베토벤, 브람스의 곡을 현악 사중주로 선보인다. 장은진 한국심리학회장이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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