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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는 8일 “아르헨티나전 입장권은 12일 오후 2시, 프랑스전 입장권은 14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KFAN 골드 회원은 티켓 오픈일 오전 10시, 실버 회원은 오픈일 정오에 선 예매가 가능하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13일 오후 7시30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평가전을 갖고, 16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프랑스와 평가전을 치른다.
티켓 가격은 두 경기 모두 일등석이 5만원, 이등석은 3만원, 삼등석과 레드존, 장애인 휠체어석은 2만원이다. 대표팀 유니폼 레플리카를 지급하는 프리미엄존은 서측 W석이 15만원, 동측 E석이 13만원이다. 대표팀 엠블럼 나이키 티셔츠를 제공하는 크레스트존은 7만원으로 프랑스전에서만 운영된다.
코로나19 여파로 현장에서는 입장권을 판매하지 않는다. 경기 당일 입장은 경기 시작 2시간 30분 전부터 가능하다.
축구협회는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세가 거세짐에 따라 관중 인원을 조정할 수도 있다. 축구협회는 “입장 인원이 최종 결정돼야 좌석 배치 및 관중 동선을 확정해 티켓을 판매할 수 있기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조정이 결정된 뒤 좌석을 확정하고 12일부터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