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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기관장은 이날 비대면으로 협약에 참여했다. 5개 기관은 △청렴·인권 정책 추진 및 제도개선 시 상호 협력 △청렴·인권 정책 우수사례 공유 △체육계 청렴·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방안 검토 및 환경 조성 공동 노력 △각종 캠페인, 교육, 연구조사, 포럼, 청렴콘서트 등의 청렴·인권행사 공동 추진 등 체육계 청렴윤리·인권보호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체육회가 대한민국 체육계를 대표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협력해나갈 것”이라며 “회원종목단체, 지방체육회 등 체육단체에도 청렴윤리·인권보호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힌퍈 이번 협약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5개 체육계 공공기관의 실무직원들로 구성된 ‘체육계 혁신협의체’‘의 제안으로 추진됐다. 체육계 혁신협의체‘는 2020년 11월부터 5개 기관의 혁신담당자들 중심으로 총 20명이 모인 협의체로, 혁신 아이디어 및 협업과제를 발굴하고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